인천항 선박화재 “재난문자 3번이나 왔다” “선박 화재가 원래 며칠씩 걸리나”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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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선박화재 “재난문자 3번이나 왔다” “선박 화재가 원래 며칠씩 걸리나” 주민들 ‘불안’

  • 승인 2018-05-23 16:1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인천항
(사진=네이버 실시간 검색)

인천항 선박화재를 향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있다.

지난 21일 인천 중구 인천항1부두에서는 중고차 선적 작업 중이던 오토배너호 1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어 해당 선박화재의 진화 작업이 사흘째 이어짐에 따라 주민들의 피해 또한 계속되고 있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인천항 화재 안내문자가 월요일에 왔던데 오늘 연기주의 문자가 왔다 선박 화재란건 원래 이렇게 며칠 씩 걸리기도 하는 건가?” “인천항 왜 불 자꾸나긴급재난문자 또 왔네” “와 인천항 화재 재난문자 3번이나 왔어 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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