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내 노래를 불러줘’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군통령 특집’ 하동균-브아걸-AOA-여자친구전격 출연!

  • 핫클릭
  • 방송/연예

‘해투3-내 노래를 불러줘’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군통령 특집’ 하동균-브아걸-AOA-여자친구전격 출연!

  • 승인 2018-06-07 21:08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64w2

 

호국의 달을 맞아 해피투게더3-내 노래를 불러줘가 군대에 입성한다. 군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군통령 특집에는 자타공인 군통령하동균-브아걸-AOA-여자친구가 출연해 군장병들에게 꿀 같은 시간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7일 방송은 지진희-배정남-조세호가 출연하고 남창희가 특별 MC로 나서는 해투동:거기가 어딘데?? 특집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군통령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내 노래를 불러줘-군통령 특집에는 하동균-브아걸-AOA-여자친구가 출연해 군장병들과 함께하는 퇴근 대결로 꿀잼을 유발할 예정.

 

최근 유재석을 비롯한 조동아리 멤버들은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군통령 특집을 위해 연천의 열쇠 부대를 찾았다. 이번 군통령 특집은 도심 속의 노래방이 아닌 군부대에 있는 노래방에서 군대라는 특수한 공간, 군인들을 위한 특집이라서 더욱 특별하다. 이에 따라 군인들은 고된 훈련 후 휴식 시간에 부른 노래의 가수를 직접 만나게 되는 서프라이즈 노래방 이벤트를 만나게 된다. 이에 상상치 못한 주인공이 된 군장병들의 뜨거운 반응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 가운데 조동아리 멤버들은 군대 안에 노래방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걸그룹 게스트가 올 것 같다며 출연진에 대한 기대감에 잔뜩 부푼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브아걸-AOA-여자친구와 함께 군인들의 애창곡 순위에 올라 있는 하동균까지 초호화 게스트들이 등장하자 조동아리 멤버들은 군장병들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다며 연호했다.

 

이에 하동균은 제가 군인이라면 남자가수 싫을 것 같다군통령임을 적극 부인했으나, 조동아리 멤버들은 듣는 노래는 걸그룹 노래를 많이 듣는데, 부르는 건 하동균 노래일 것 같다면서 그가 유리함을 강조했다는 후문. 이에 유일한 남자 가수인 하동균의 노래가 브아걸-AOA-여자친구를 제치고 군인들의 픽(PICK)을 가장 먼저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하동균-브아걸-AOA-여자친구는 조동아리 멤버들을 능가하는 입담으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쏟아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AOA 설현은 정해인이 AOA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며 아직도 정해인과 연락하며 지내는 사이라고 밝혀 듣는 이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어 설현은 정해인과 처음 번호를 교환하게 된 계기부터 친분까지 모두 밝혔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해투3’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될 '군통령 특집'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장병들을 위해 마련한 서프라이즈 프로젝트"라면서, "군장병들에 대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공들여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께하면더행복한목요일밤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7() 11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해피투게더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