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한남동에 90억 주택+화장품 수익 4300억+현물투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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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한남동에 90억 주택+화장품 수익 4300억+현물투자까지

  • 승인 2018-06-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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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식부자 6위인 견미리에 대해 조명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견미리의 집에 대해 "한남동에 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6층짜리 단독 주택이다. 층마다 개인 공간이 있고 방마다 거실이 따로 있다. 집 시세는 90억 원 정도 된다고 한다. 한 달 관리비가 약 400~500만 원이고 관리인이 3~4명 정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기자는 “견미리 씨는 견미리 팩트로 약 4300억 원의 판매량을 올렸다”며 “지난 2015년 폐지 위기에 놓인 제약 바이오 회사를 12억 원에 현물 투자를 해서 그게 121억 원이 됐다. 그래서 100억 원대 주식 부자가 됐고 연예인 주식 부자 6위에 올랐다. 이유비 씨도 엄마를 따라 1억 원을 투자하고 6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리면서 연예인 주식 부자 15위가 됐다”고 말했다.

견미리의 딸 이유비와 이다인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유비와 이다인은 데뷔 때부터 '견미리 딸'이라는 수식어로 금수저 연예인으로 불렸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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