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장바구니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카드 소지자들을 위해 공예품과 음반 등의 다양한 문화상품을 신청자 집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근 동 주민센터나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29일까지 일관 신청 받아 문화상품을 신청자에게 택배로 배송하게 된다.
한편 올해 문화누리카드는 11월 30일까지 발급이 가능하고 12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오상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