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전 남편 지인에게 받은 댓글 보니? “더 건드리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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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전 남편 지인에게 받은 댓글 보니? “더 건드리면 죽는다”

  • 승인 2018-07-06 15:2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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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새롬이 전 남편의 지인에게 받은 댓글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패널들은 김새롬, 이찬오의 파경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이상민은 “김새롬, 이찬오의 파경 이유가 이찬오의 제주도 동영상 때문이 아니라는 풍문이 있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묘성 기자는 “김새롬, 이찬오가 이혼한 이유가 김새롬의 폭력성 때문이라는 풍문이 돌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하은정 기자는 “한 남성이 한 여성에게 폭행을 당하는 동영상이 어느 날 아침 SNS로 빠르게 번지게 된다. 근데 그 영상 속 남성이 이찬오, 여성이 김새롬이라는 추측성 얘기들 때문에 굉장히 많이 화제가 됐었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묘성 기자는 “더욱 논란이 커진 건, 사실 이혼발표 직후에도 김새롬의 SNS는 공개였다. 별다르게 변화가 없었는데 이 영상이 막 돌아다니는 그 시점에 바로 갑자기 비공개로 전환이 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정영진 기자는 “김새롬의 SNS에 이찬오의 지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글을 올렸는데, 그 글을 보면 ‘찬오한테 안부 전해라. 그리고 내 친구 한번만 더 건드리면 죽는다. 이정도로 넘어가는 걸 진짜 다행으로 알아라. 나 정말 오래간다. 무슨 말인지 알 거다’라는 댓글이 달렸었다. 그런데 이 댓글이 달린 직후에 SNS가 비공개로 전환이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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