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전자발찌 해제.."국민들에게 사과할 필요없다 피해자에 무릎 꿇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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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전자발찌 해제.."국민들에게 사과할 필요없다 피해자에 무릎 꿇어야"

  • 승인 2018-07-09 17:4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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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오늘(9일) 전자발찌를 해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따가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법조계에 따르면 위치추적 장치인 전자발찌 착용 기간이 오늘 만료되면서 3년간 착용한 전자발찌를 풀게된다.
 
이에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그가 TV에 다시 나타난다면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소름돋겠냐(kbn8****)"  "국민들한테는 사과할 필요 없다.피해자 당사자한테 가서 무릎 꿇고 빌어라...그게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야(silv****)" "자유의몸이 아니라 발이지 그리고 피해자분들께 죄송하다고 해라(619h****)" "형벌이 너무 가볍다(syuj****)"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그는 지난 2010년 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전자장치 부착 3년, 성범죄자 신성정보 고지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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