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여름’ 대표 걸그룹 될까…“씨스타 빈자리 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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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여름’ 대표 걸그룹 될까…“씨스타 빈자리 채울 것”

  • 승인 2018-07-1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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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걸그룹 플래쉬의 포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플래쉬는 지난 3일 컴백 쇼케이스에서 지난해 아쉽게 해체를 선언한 씨스타의 빈자리을 채우겠다고 밝혔다.

플래쉬의 신곡 ‘베이비로션’은 신나는 록큰롤을 기반으로 한 팝-댄스곡으로 우리 일상 속에서 꼭 필요한 로션을 빗대 사랑을 표현한 댄스곡이다. 프로듀서 RYU-K와 작곡가 태조양건 그리고 살찐고양이가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가 권지희가 작사에 새롭게 참여했다. 

과거 여름하면 씨스타의 신나고 시원한 음악이 떠올랐듯이, 플래쉬의 이번 신곡 베이비로션 역시 시원한 비트의 음악으로 여름에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남자친구에게 향이 나는 베이비로션 향기에 매료되어 남자친구의 향기와 함께 잠들고 싶다는 여자의 마음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가사로 담았다. 

플래쉬는 “저희가 어렵게 준비한 앨범 속에서, 우리도 씨스타 선배님들처럼 멋진 4인조 걸그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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