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밥차 문화 새바람 임영준 폰버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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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밥차 문화 새바람 임영준 폰버거는?

  • 승인 2018-07-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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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배우들에게 있어 간식차, 밥차, 커피 같은 것들은 중요한 부분이다. 힘든 현장에 있어 이 같은 요소들은 너무나 소중할 수밖에 없다.

방탄소년단 뷔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KBS2 ‘슈츠’ 박형식에게 커피차를 보내는 등 그들을 응원했다. 이러한 부분은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보냈다는 단순한 의미 그 이상이다.

tvN ‘무법 변호사’ 이준기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배달됐다. 팬들은 이준기에게 폰버거를 보내주면서 색다른 간식을 전해줬던 것. 

백반, 삼계탕, 뷔페, 초밥, 폰버거, 불고기 등 다양한 간식차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상황 속에서 ‘폰버거’는 간편하면서 빨리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푸드포르노’에 ‘햄버거’를 조합한 수제버거인 폰버거는 이동욱의 촬영 현장에서도 배달됐었다. 이같은 팬들의 ‘센스’ 있는 선택은 당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호주 르꼬르동블루 요리학교 출신 창업자 임영준의 손을 거친 폰버거는 고기 자체와 육즙 등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해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계에서도 ‘폰버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앞으로 ‘폰버거’가 어떠한 인기를 나타낼지 기대를 모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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