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경양식집 사장 비난쇄도 "그냥 홍보하려고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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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경양식집 사장 비난쇄도 "그냥 홍보하려고 나왔나'

  • 승인 2018-07-14 13:4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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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경양식집 사장이 방송 후 비난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경양식집을 찾아가 솔루션을 제안했다. 

백종원은 돈가스를 바꾸고 샐러드 양배추와 함께 섞어 내놓을 것을 권유했으나 그대로였다. 

백종원은 "골목식당 하며 과정을 통해 배우는게 중요하다. 방송 통해 손가락질 받고 욕 먹는일도 보여줘야 한다. 그게 장사의 일부다"라고 조언했다. 

경양식집 사장 역시 "좋은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게 그렇지 못한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시청자들은 "경양식 집 때문에 방송 보기 싫다", "양배추를 올려놓는게 손님을 속인다? 백선생님이 손님을 속이라고 유도했다는거야 뭐야", "외식업계 대부가 좋은 마음으로 알려준다는데 자존심 세울일이 있나", "경양식집 답 없다", "그냥 홍보하려고 나온듯 속 터져", "손님이 함박스테이크 주문하니 면전에서 돈 몇만원 벌려고 안한대", "이기주의 끝판왕" 등의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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