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문신+거친 눈빛 전과 5범 변신 '다크시윤'..이런 모습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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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문신+거친 눈빛 전과 5범 변신 '다크시윤'..이런 모습 처음

  • 승인 2018-07-25 14:3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윤시윤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전과 5범으로 변신한다. 

25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다. 묵직한 메시지와 통쾌한 재미를 동시에 안겨줄 드라마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 그 중심에 배우 윤시윤이 있다.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모두를 사로잡는 친근하고 훈훈한 매력까지, 윤시윤은 매 작품 자신만의 매력과 색깔을 극에 녹여내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윤시윤(한강호, 한수호 역)에서는 윤시윤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강렬해서 한 번, 그의 변신이 파격적이라 또 한 번 눈을 뗄 수 없게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은 어두컴컴한 공간에서 열성적으로 종이에 무언가를 쓰고 있다. 그의 오른 팔에는 천사 모양의 그림과 ‘ANGLE’이라는 글자가 문신으로 새겨져 있으며, 그의 눈빛과 표정은 한껏 불량하고 날카롭다. 

극중 윤시윤은 전과 5범 밑바닥 인생 한강호 역을 맡았다. 한강호는 ‘인생이란 오늘 하루를 사는 것, 잘 살던 막 살던 어차피 내일은 없다’는 모토로 살아온 인물. 

그렇게 쓰레기 취급 받던 전과 5범 한강호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법복을 입고 불량 판사가 된다. 기존의 이미지와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배우 윤시윤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시윤은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발표회에서 "전과 5범을 연기하니 교도소에 다녀온 기분"이라고 연기하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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