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열애' 이던, 펜타곤 팬미팅 결국 불참.."내부 사정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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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열애' 이던, 펜타곤 팬미팅 결국 불참.."내부 사정으로 인해"

  • 승인 2018-08-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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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그룹 펜타곤 이던이 결국 팬미팅에 불참한다.

8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일 개최 예정인 'UNIBIRTHDAY' (PENTAGON's PRIVATE CLASS)에 일부 멤버가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린다"며 "이던은 내부사정으로 인해, 옌안은 조정 불가한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창단식에 불참하게 됐다. 기다리신 많은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 드리며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펜타곤의 팬미팅은 팬클럽 1기 창단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현아와의 열애를 공개한 이던은 음악방송 스케줄에 이어 팬미팅까지 불참하게 됐다. 

펜타콘의 팬들은 현아와의 공개열애를 지지하는 반면, 또 다른 팬들은 이던의 탈퇴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열애설이 보도됐으나 부인한 후, 인터뷰와 SNS를 통해 "교제한 지 2년 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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