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마카오서 컴백 쇼케이스 성황리 마무리 '글로벌 인기 실감'

  • 핫클릭
  • 방송/연예

슈퍼주니어, 마카오서 컴백 쇼케이스 성황리 마무리 '글로벌 인기 실감'

  • 승인 2018-10-09 08:21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슈퍼주니어 `One More Time` 마카오 쇼케이스 현장 (1)

그룹 슈퍼주니어가 컴백 쇼케이스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8일 오후 6시 (현지 시간)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인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에서 스페셜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 정규 8집 앨범 타이틀 곡 ‘Black Suit’(블랙수트), 수록곡 ‘비처럼 가지마요 (One More Chance)’, 전 세계 메가 히트를 기록한 ‘Sorry, Sorry’ (쏘리쏘리) 무대는 물론, 영어, 중국어, 한국어 등 3개 국어로 인사하는 등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했다.

무엇보다 쇼케이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 신곡 ‘One More Time (Otra Vez) (SJ ver.)’ 무대는 눈 앞에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거침 없이 표현한 가사에 걸맞게, 강렬하면서도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홍콩 유력 매체인 Apple Daily, Cable TV, TVB를 비롯해 중국의 연예뉴스 전문지 먀오파이, 아이도우, 웨이판, 대만의 MTV, ELLE Taiwan, 마카오의 TDM, Macau Cable TV 등 40여 개가 넘는 중국어권 언론사, TV, 온라인 채널이 총 출동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더불어 지난 8일 공개된 슈퍼주니어의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에서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볼리비아, 에콰도르, 과테말라, 페루, 카타르,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키프로스, 오만,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파나마, 엘사바도르, 몰타, 일본 등 전 세계 26개 지역 1위에 등극, 슈퍼주니어의 변함 없는 ‘글로벌 한류킹’ 다운 입지를 확인시켜 주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3.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