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다채로운 볼거리 예고..위대한 록밴드 '퀸'의 부활

  • 핫클릭
  • 방송/연예

'보헤미안 랩소디', 다채로운 볼거리 예고..위대한 록밴드 '퀸'의 부활

  • 승인 2018-10-10 11:0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QHGP

 

 

올해 최고의 음악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제작진의 끊임없는 노력이 담긴 탄생 비화를 풀어내며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았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전 세계가 사랑하는 ‘퀸’의 명곡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멤버들의 개성을 완벽히 담아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설적인 록 밴드 ‘퀸’과 천재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보여준 음악과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 무대 의상과 헤어 스타일은 그 시대에 흔히 볼 수 없는 독보적인 개성이었고 비주얼만으로 ‘퀸’이라는 정체성을 표출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다.  

 

이에 ‘퀸’의 실제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아론 헤이와 의상 디자이너를 집으로 초대, 그들이 모은 의상 자료를 참고하도록 했으며 의상의 일부를 실제 영화 속에서 활용토록 해 영상에 생생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프로덕션 디자이너 아론 헤이는 의상 및 헤어, 메이크업 담당자들과 함께 ‘퀸’의 활동 시기와 인물 각자의 사고 변화에 맞춰 헤어의 길이, 스타일, 메이크업 등을 다양하게 표현해 인물의 깊이감을 주어 영화에 몰입도를 더했다.

 

이에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레미 맬렉은 “치아뿐만 아니라 내 눈과 얼굴 구조를 프레디의 삶의 변화에 따라 훌륭히 디자인해 주었다. 이 모든 것은 배우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단계이고 나는 프레디의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제작진의 숨은 노력을 짐작케 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퀸’ 멤버들과 프레디 머큐리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의상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리얼리티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모두 담은 '보헤미안 랩소디'는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2. [대전노동청 Q&A] 육아기 10시 출근제
  3. 대전 보문고 출신 정청래 '허태정 당선 비법? 딱 하나만 알려줄게!(영상)
  4.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15개 시·군 공약, 박수현 '균형' vs 김태흠 '6대 권역'
  5. 6·3지선 필승 향한 공식선거운동 막 올라… 충남교육감 후보 4인, 12일간 혈전 돌입
  1. 허태정, 구호만 있는 시장 VS 시민을 섬기는 시장! 이장우 시정 확실히 심판할 것
  2. 박수현·김태흠,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 운동 돌입
  3.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4.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5.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④'] 투표용지 인쇄 점검

헤드라인 뉴스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최근 5·18 민주화운동 역사 인식 제고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5·18 민주 유공자 예우를 위한 지원조차 지역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도별로 재정 여건에 따라 5·18 유공자에 대한 보훈수당 지원 여부와 액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5·18 유공자를 보훈수당 지원 대상에 포함한 반면, 충남도는 시군 차원에서만 지원 중이며 지역마다 지급 규정이 없거나 각기 다른 실정이다. 법적으로 보훈수당 지급 체계와 기준을 명확히 마련하고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