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전격 공개…폭발적 반응 ‘눈길’

  • 핫클릭
  • 방송/연예

뉴이스트 W,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전격 공개…폭발적 반응 ‘눈길’

  • 승인 2018-12-29 09:03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81229_뉴이스트W_가로

 

그룹 뉴이스트 W(JR, Aron, 백호, 렌)가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마지막 화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오후 뉴이스트 W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24화를 전격 공개, 뉴이스트 W의 마지막 활동기를 담아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뉴이스트 W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앨범 ‘WAKE,N(웨이크,앤)’의 음악방송 활동 마지막 주의 생생한 장면들을 전했으며 대기실에서 아옹다옹하는 멤버들의 귀여운 모습은 물론 KBS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로 1위를 거머쥐는 감동의 순간까지 담아냈다.

 

이어 뉴이스트 W는 1위 공약으로 크리스마스 코스프레 버전 안무 영상 촬영을 준비, 애니메이션 ‘그린치’, 영화 ‘나 홀로 집에’의 케빈, 크리스마스 트리, 눈사람까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4인 4색 유쾌한 준비과정부터 안무 영상 촬영 모습까지 속속들이 담아내 웃음 폭탄을 터트렸다.

 

앨범 활동 마무리와 더불어 그동안 함께 해왔던 자체 영상 콘텐츠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역시 마지막 화를 알린 멤버들은 각자 재미있게 봤던 에피소드를 골라보는 등 “굉장히 기억에 남는 게 많아요. 다 같이 기뻐했던 순간들을 함께 했던 게 러브 레코드잖아요. 덕분에 멤버들이랑도 추억이 많이 생기고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라며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 말미에는 지난 15일~16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던 뉴이스트 W의 단독 콘서트 ‘NU’EST W CONCERT <DOUBLE YOU> FINAL IN SEOUL’의 모습이 담겼으며 콘서트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색다른 무대와 멤버들의 솔로 무대 등 다양한 셋리스트로 알찬 공연을 꾸미며 팬들을 만났다. 

 

 

특히 멤버들은 러브들과 함께 만든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마무리하며 “오늘 마지막 콘서트까지 잘 마무리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무 꿈만 같은 시간이었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지난 28일 ‘2018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Dejavu(데자부)’와 ‘HELP ME(헬프 미)’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연말을 장식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센터' 착공 언제?
  3.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 선거열기 고조
  4.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허태정 "이재명 정부와 원팀…지방주도 성장시대 실현”
  5. 선거 때마다 ‘청년 프렌들리’…여야 생색내기용 비판
  1. [앵커 人] 우승한 한밭대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성장 중심 개편… AI 기반 추적 시스템 도입"
  2.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이장우 “말 아닌 성과로 증명…위대한 대전 완성 전력"
  3. [기고] 온(溫)과 천(泉)에 담긴 오랜 온기, 유성온천문화축제
  4. 대전·충남 주말 내내 계속된 화재… 건조한 봄철 화재 주의보
  5.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