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향한 전 세계 팬 사랑 '하늘을 넘어' 커버 행렬

  • 핫클릭
  • 방송/연예

드림캐쳐 향한 전 세계 팬 사랑 '하늘을 넘어' 커버 행렬

  • 승인 2019-01-23 07:1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드림캐쳐_하늘을_넘어

드림캐쳐의 특별한 선물에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의 화답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플랫폼에는 드림캐쳐의 새 싱글 '하늘을 넘어(Over the Sky)'를 커버한 영상이 쏟아져 눈길을 끈다.

기타와 드럼 등 다양한 악기 커버가 게재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가세하면서 '하늘을 넘어'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증명하고 있다.

드림캐쳐의 이같은 커버 열풍은 처음이 아니다. 데뷔부터 강렬한 메탈록 사운드와 독특한 스토리텔링으로 팬들의 커버 욕구를 자극했기 때문. 앞서 드림캐쳐와 팬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밴드 결성 이벤트까지 개최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드림캐쳐를 향해 언제나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시는 전 세계 인썸니아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하늘을 넘어'는 물론 현재 열심히 작업 중인 드림캐쳐의 새로운 앨범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해피페이스와 드림캐쳐가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1월 16일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선물하는 스페셜 싱글 '하늘을 넘어(Over the Sky)'를 발매했다. 드림캐쳐는 다시 무대에 서길 고대하는 팬들을 향해 곧 다시 만날 것이라는 희망 가득한 메시지를 메탈 록 사운드에 실어 선물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오는 2월 컴백을 목표로 '악몽' 시리즈를 마무리 짓는 새 앨범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5.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1.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2. 범죄피해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3.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