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스카이캐슬' 찬희 인기에 함께 상승세

  • 핫클릭
  • 방송/연예

SF9, '스카이캐슬' 찬희 인기에 함께 상승세

  • 승인 2019-01-25 08:0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SF9_단체 3

‘SKY 캐슬’에 출연 중인 찬희의 열연에 소속 팀 SF9의 인기도 동반상승 중이다.

 

찬희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사교육 없이 명문 신아고에 수석 입학한 ‘청정고딩’ 우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며 찬희가 메인댄서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SF9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SF9의 가장 최근 활동 곡인 ‘질렀어’ 엠넷 ‘MPD직캠’ 찬희 편은 이달 초만 해도 약 20만 뷰였지만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1월 25일 기준 75만 뷰를 넘기며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F9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만 공개된 찬희의 드라마 속 교복을 입고 춘 ‘질렀어’ 영상도 공개 일주일이 지난 25일 약 19만 뷰를 기록했다. 또한 ‘SKY 캐슬’ OST ‘위 올 라이(We All Lie)’에 맞춰 춘 프리 댄스 영상은 한 페이스북에서 약 45만 뷰를 기록했으며, 과거 음악방송 출근길 영상 등 각종 영상들의 조회수가 최근들어 급등하고 있다.

 

찬희가 과거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영상은 포털사이트 인기 동영상에 오르는 등 연일 뜨거운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

 

찬희와 함께 SBS 수목드라마 ‘여우각시별’에 출연한 로운과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서 인턴으로 출연 중인 인성까지 SF9 멤버들이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팀의 인지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이들이 속한 SF9은 미국의 대중음악전문매체 빌보드에서 꼽은 ‘2019년 반향을 일으킬 K팝 그룹’으로 선정되면서 앨범 활동에도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F9은 최근 2월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3.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