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M 미주 투어 마무리 '글로벌 루키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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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 미주 투어 마무리 '글로벌 루키 입증'

  • 승인 2019-01-3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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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30_MXM US TOUR

대세 아이돌 듀오 MXM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한 첫 미주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미주 6개 도시에서 진행된 'MXM 1ST MEET & LIVE US TOUR'는 현지시간으로 1월 18일 MINNEAPOLIS에서의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20일 JERSEY CITY, 21일 ATLANTA, 23일 HOUSTON, 25일 LOS ANGELES를 거쳐 26일 SAN JOSE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에서 MXM은 최근 발표한 ‘KNOCK KNOCK’을 비롯해 첫 데뷔곡인 'I'M THE ONE', 2번째 미니앨범 [MATCH UP]의 타이틀곡 ’다이아몬드걸‘과 지난해 8월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MORE THAN EVER]의 타이틀곡 ’YA YA YA' 등 다수의 히트곡은 물론 멤버들의 솔로 무대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공연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현지 팬들 역시 MXM의 노래 대부분을 따라 부르며 MXM을 감동케 했다는 후문.


 


첫 미주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MXM은 “멀리 미국에서 MXM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한데, 좋은 기회가 되어 팬분들을 직접 만나고 공연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데뷔 직후부터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물론 지난해,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및 일본 ZEPP TOUR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던 MXM이 이번 미주 투어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대세 아이돌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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