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플래쉬, 미니앨범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 초과 달성...‘이목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걸그룹 플래쉬, 미니앨범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 초과 달성...‘이목집중’

  • 승인 2019-03-04 19:00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플래쉬 1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걸그룹 플래쉬가 미니앨범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했다.

 

플래쉬는 연예문화 전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컬처브리지 사이다와 함께 진행한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의 모금액을 초과달성했다.

 

최근 종료된 해당 프로젝트에서 플래쉬의 미니앨범은 당초 목표치의 117.2%를 달성해 팬들과 함께 미니앨범 제작을 진행하게 됐다.

 

펀딩의 성공에 따라 펀딩에 참여한 팬들은 미니앨범의 후원자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고 포스터와 포토카드 그리고 달력 등의 리워드 상품을 제공받게 된다.

 

플래쉬의 소속사 플래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팬들이 좋게 봐 주신 것 같다면서 미니앨범 작업에도 최선을 다해 기념할 만한 앨범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일본에서 단독 미니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플래쉬는 지난해 7월 국내 데뷔 5년 만에 첫 쇼케이스를 연 바 있는 저력의 걸그룹이다.

 

또한 힐링돌로 알려진 플래쉬는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이재민 돕기 자선공연’, ‘중국 KOREA WEEK’, '런던 세계 관광박람회’, LA 한인 축제’, ‘소치 동계올림픽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초청된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3.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1.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2.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3. 구즉신협 노조활동 방해혐의 1심서 전·현직 임직원들 '징역의 집행유예형'
  4. 조원휘 "대전패싱, 충청홀대 절대 안돼"
  5. 올 세종교육청 보통교부금 '보정액' 늘어날까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