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방용훈 부인 이미란 죽음 추적 "제작진 응원, 실검 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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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방용훈 부인 이미란 죽음 추적 "제작진 응원, 실검 올라야"

  • 승인 2019-03-06 05:52
  • 수정 2019-03-06 06:34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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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이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 부인 이미란씨 죽음에 대해 다시 조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코리아나 호텔 박용훈 대표의 부인 이미란 씨가 자살한 사건을 파고들었다. 

특히 이미란 씨의 오빠 이승철 씨가 2016년 9월 1일 새벽 마지막으로 받음 음성 메시지가 공개됐다. 

메시지에는 "너무 죄송해요. 어떻게든 살압오려고 애썼는데 조선일보 방용훈을 어떻게 이기겠어요. 겁은 나는데 억울함을 알리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어요"라는 음성이 담겨있었다.

또한 유서를 직은 사진도 전송됐다.  

네티즌들은 "꼭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와 대단 진심으로 PD수첩 제작진들 목숨걸고 하는 듯", "많이들 응원해주고 실검올라가야됨", "장모님이 방용훈 사장에게 쓴 편지 한번씩 찾아보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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