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데뷔 6주년 맞아 자필 편지 공개 "지금처럼 오래오래 함께해요"

  • 핫클릭
  • 방송/연예

레이디스 코드, 데뷔 6주년 맞아 자필 편지 공개 "지금처럼 오래오래 함께해요"

  • 승인 2019-03-07 08:22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레이디스 코드 데뷔 6주년 축전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데뷔 6주년을 맞았다.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레이디스 코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데뷔 6주년을 맞은 멤버들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2013년 3월 7일 '나쁜여자'로 데뷔한 레이디스 코드는 '헤이트 유'(Hate You), '예뻐 예뻐', '소 원더풀'(So Wonderful), '키스 키스'(KISS KISS), '갤럭시'(Galaxy), '더 레인'(The Rain)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 6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함께해준 팬들에게 자필 편지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레이디스 코드 리더 애슐리는 "6년 동안 함께 추억도 쌓고 얼굴도 자주 보니 지금은 레블리(레이디스 코드 공식 팬클럽명)가 친구 같고, 오빠 같고, 언니 같고, 동생 같다."라면서 "제가 많이 좋아한다는 거 잊지 말아요."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소정은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정말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좋은 일, 슬픈 일, 행복한 일, 속상했던 일 그 모든 순간들을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면서 "제가 노래하는 이유가 돼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를 사랑해 주시고 저희의 음악을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더 열심히 할게요!"라고 데뷔 6주년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주니는 "그동안 웃고, 울고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항상 옆에서 힘이 돼주고 위로가 돼 줘서 너무너무 고맙다"라며 "레이디스 코드의 6주년 축하해주시고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현재 멤버별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2.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3.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4.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5.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1.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2. 눈길에 고속도로 10중 추돌… 충청권 곳곳 사고 잇따라
  3. 자천타천 기초단체장 물망 오른 충남도의원 다수… 의정 공백 불가피할 듯
  4. [기고] 충남·대전의 통합,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5. 계룡건설 신입사원 입문 교육… 미래 주역 힘찬 첫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시민과 충남도민 절반 이상이 두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통합특별시 초대 단체장 적합도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남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627명(충남 808명, 대전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50.2%로 나타났다. 반대 응답은 40%, '잘 모르겠다'는 9.7%였다. 지역별로는 충남은 찬성이 55.8%, 반대 32.3%로 나타났..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