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7억뷰 돌파, K팝의 신기원!

  • 핫클릭
  • 방송/연예

블랙핑크,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7억뷰 돌파, K팝의 신기원!

  • 승인 2019-03-09 09:5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의 블랙핑크가 K팝 그룹 최초 뮤직비디오 7억뷰 돌파의 신기록을 달성했다. 그들의 메인곡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새기록을 만들어낸 것.  

 

9일 오전 블랙핑크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7억뷰를 넘어서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고 YG엔터테인먼트(대표 프로듀서 양현석)가 발표했다.

 

지난 6월 15일 처음 공개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단 266일 만에 7억 뷰를 넘으며 K팝 그룹 역대 최고 조회수를 달리고 있다.

 

블랙핑크의 K팝 그룹 최초 7억뷰는 이미 예견됐다. 종전 기록보다 두 배 이상 빠른 속도로 6억뷰를 돌파한 블랙핑크 ‘뚜두뚜두’는 파죽지세로 조회수를 추가하며 이미 지난달 K팝 그룹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는 위엄을 달성했다.

 

앞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K팝 걸그룹 역대 최단 기간 1억뷰를 돌파했고, 2억뷰 돌파 시점부터는 남녀 그룹을 통틀어 신기록을 찍었다. 2억뷰부터 7억뷰까지 잇따라 최단 기록을 경신하며 대기록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는 K팝 그룹 가운데 5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7억뷰 ‘뚜두뚜두’를 포함해 5억뷰를 돌파한 ‘마지막처럼’, ‘붐바야’까지 총 3편이다.

 

또, 블랙핑크는 제니의 ‘SOLO’를 포함, 데뷔 이후 지금까지 발표한 7편의 뮤직비디오 모두 유튜브에서 억대뷰를 돌파하며 엄청난 파급력을 증명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안무영상까지 반응이 뜨거웠다. ‘뚜두뚜두’, ‘마지막처럼’, ‘붐바야’, ‘불장난’, 제니의 ‘SOLO’는 안무 영상까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 블랙핑크 퍼포먼스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블랙핑크는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대표 레이블 인터스코프와 손잡으며 본격적인 미국 진출의 신호탄을 알렸다.

 

최근 미국 CBS '레이트쇼'와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이어 '스트라한 앤드 사라'까지 현지 유명 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전세계인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유수의 외신은 블랙핑크의 미국 활동을 앞다투어 집중 조명했다.

 

아시아 투어를 마친 블랙핑크는 북미주, 유럽, 호주까지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6개 도시에서 총 6만석을 매진시킨 블랙핑크는 2회 추가 공연까지 확정하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송촌에 7000세대 규모 선정한다
  2.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3.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4.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5.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1.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2. 대전 서구, 국제결혼 혼인신고 부부에 태극기 증정
  3.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4.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부검완료 신원 23일 확인 전망
  5.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K-방산 핵심거점’으로… 4대사와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

충남도 ‘K-방산 핵심거점’으로… 4대사와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실과 충남도, 논산시, 방위산업 주력기업들이 논산과 계룡시, 금산군을 중심으로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황 의원실은 24일 국회 본청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K-방위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산혁신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황 의원이 제안하고 주도한 이번 협약에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이끄는 'BIG 4' 체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충남도, 논산시가 참여한다.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충남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도..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압수수색 시작… 유족 2명도 참관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압수수색 시작… 유족 2명도 참관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에 착수하고 압수수색을 병행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경찰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찰 등 9개 기관 62명이 참여한 합동 감식이 진행 중이다. 감식에는 유족 대표 2명도 참관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무너진 동관 건물 1층 엔진 밸브 생산 공정 부근을 발화 지점으로 추정하고 해당 구역과 희생자 다수가 발견된 휴게 시설을 중심으로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안전공업 본사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