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돌' 정세운, 새 앨범 타이틀곡은 'Feeling'…페노메코 피처링·김윤아 리메이크·자작곡 "풍성"

  • 핫클릭
  • 방송/연예

'싱어송라이돌' 정세운, 새 앨범 타이틀곡은 'Feeling'…페노메코 피처링·김윤아 리메이크·자작곡 "풍성"

  • 승인 2019-03-10 05:42
  • 수정 2019-03-10 05:4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정세운_±0_트랙리스트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새 미니앨범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새로운 미니앨범 '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바람이 나부끼는 들판 위에서 우수에 찬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며 서 있는 정세운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정세운은 부드러운 표정으로 따뜻한 아우라를 가득 담은 채 성숙한 분위기를 가득 풍긴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필링)을 비롯해 '나의 바다', '니가 좋아한 노래', '너와 나의 거리', 'Going Home'(고잉 홈), 'White'(화이트) 등 총 6곡이 포함됐다.

 

 

특히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은 정세운이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그만의 매력을 가득 녹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최근 음악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밀리언마켓 소속 힙합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가 피처링으로 합류해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인다.

 

 

 

더불어 정세운은 이번 앨범에 자작곡 'White'과 자우림 김윤아의 'Going Home'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을 포함시키며 음악적 역량과 다양성을 모두 갖춘 앨범을 완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앨범을 통해 합을 맞춰온 프로듀서 마크툽(Maktub)과 Joombas 등 명품 프로듀서 군단이 앨범 라인업에 참여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앨범 트랙리스트까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정세운은 지난해 7월 발표한 'ANOTHER'(어나더)에 이어 약 8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보에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으로 가득 채우며 가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정세운은 지난 2017년 'JUST U'로 데뷔한 이후 앨범과 OST, 뮤지컬,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BABY IT'S U'와 '20 Something'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꾸준히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돌'의 면모를 뽐냈다.

 

이와 함께 유명 드라마 OST 참여는 물론이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쳤으며, 최근에는 뮤지컬 '그리스'의 주연 '대니' 역으로 4월 첫 뮤지컬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정세운은 19일 새로운 미니앨범 '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를 발표하고 가요계 컴백에 나선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강화
  2. 아산시, '우리 동네 골목길 배움터' 본격 운영
  3. 천안박물관, 14~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4. 천안시,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5. 선문대 '2026 전공탐색 Festival'성료
  1. 천안법원, 월세계약서 위조 후 거액받아 가로챈 60대 일당 실형
  2.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멜론' 첫 수확
  3. 충남중기청 '무역 빅데이터·AI활용 바이어 발굴 실무 교육' 실시
  4. '국회 세종의사당'도 윤곽… 행정수도 종착지로 간다
  5.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안갯 속… 민주당은 진정성 보일까

헤드라인 뉴스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 전수조사에 착수, 최대 350개 기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안에 공공기관 이전 원칙과 세부 일정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임차 청사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이전을..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10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유성구 신성동 옛 한스코 연구소 부지(신성동 100번지)에 설립될 융합연구혁신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실시설계가 적정하게 됐는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이후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거쳐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융합연구혁신센터는 2022년 12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 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대전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소비는 갈수록 줄어들고, 배달 용기와 비닐 등 가격 인상에 매출 감소와 마진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으며 한탄 섞인 목소리가 계속되는데, 업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 여파와 쪼그라든 소비 침체에 자영업자들의 토로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배달 용기 가격 인상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자영업자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