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선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MBC아카데미 강의왔는데 시간착각해서 한시간반 기다린거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미일상 #에라잇"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신은 여배우 뺨치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아이엄마라 믿을 수 없는 여신 아우라를 자아낸다.
특히 작은얼굴에 뚜렷한 조각미녀 비쥬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1987년생인 김선신 아나운서의 나이는 33세. MBC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의 진행을 맡으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108010005434000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