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료원,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환자중심의 열린 의료원으로 거듭나다.

  • 전국
  • 공주시

공주의료원,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환자중심의 열린 의료원으로 거듭나다.

300여 직원, 봉사와 섬김의 자세로 충실한 의료원...... 감동을 선사하는 병원 경영에 최선

  • 승인 2019-10-22 11:10
  • 신문게재 2019-10-21 9면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의료원 사진
공주의료원 전경
충청남도 공주의료원이 지난 1910년 9월 5일 '관립 공주자혜의원'으로 설립한 이래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함께 공주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켰다.

공주시 중동의 옛 병원을 뒤로하고 공주시 웅진동으로 옮겨 새 둥지를 튼 공주의료원은 현대식 건물과 첨단 시스템을 갖준 새 병원에서 300여 전 직원이 새로운 100년의 새 역사를 쓰기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17년04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의료기관인증평가결과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한 것을 통하여 입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취임 한 유상주 원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환자중심의 실력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하여 안과와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우수한 의료진 영입하였고, c-arm 등 신규 의료장비를 전격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분들의 사소한 불편에도 관심을 갖고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매일 아침 로비에서

간호부장, 총무과장, 원무과장과 안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등 환자와 환우들을 위한 소통행보가 눈에 띈다.

공주의료원이 현재 운영하는 진료과는 소화기내과, 호흡기내과, 신장내과, 내분비내과, 정형외과(인공관절, 수부, 족부, 견관절), 재활의학과, 외과(충수염, 하지정맥, 간, 담 복강경수술), 신경외과(척추전문), 신경과, 비뇨기과, 가정의학과, 안과, 응급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치과 등 18개 진료과에 29명의 우수한 전문의가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기에 25대의 최신 신장투석기를 갖춘 인공신장센터, 재활의학센터,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 9병상 운영 등 다양한 노력과 변화를 통해 진료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또한 정직하고 현대화된 장례식장 운영, 편의시설 운영은 물론 로비의 힐링 갤러리 등은 가슴으로 다가가는 감동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유상주 원장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지역거점공공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더 나아가 환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인공신장실
인공신장실
- 인공신장실은

넓고 쾌적한 환경과 신장내과 전문의와 함께 질 높은 공공 의료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재활의학센터
재활의학센터
- 재활의학과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척수손상 등 중추신경계 손상 환자나 근육병, 사지절단환자, 퇴행성 뇌질환 및 근 골격계 질환의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의 신체적인 기능을 평가 후 가장 이상적인 훈련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PICD101
인공관절센터
- 인공관절센터

공주의료원 인공관절센터에서는 인공관절, 척추, 어깨, 엉덩이, 고관절부위분위등 다양한 분야로 진료영역을 대폭 확대해 정형외과 전문의 2명, 신경외과 전문의 1명이 최선의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도, 6개의 수술실과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여 수술의 안정성이 증대되고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호스피
호흡기 내과 장비
-호흡기센터

호흡기내과는 전문의가 진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폐렴, 결핵 등의 폐감염성질환,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조기폐암진단 클리닉, 금연클리닉, 기관지 내시경실 등과 같은 호흡질환에 대하여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적이고 세심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안과
안과 진료모습
-안과

안과에서는 NIDEK사의 빛 간섭단층촬영(OCT)장비를 이용해 황반부 질환을 진단하고 있으며, Laica사의 수술현미경, Optikon 사의 초음파유화술 장비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PICB354
호스피스병동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호스피스는 죽음을 앞둔 말기 환자와 그 가족을 사랑으로 돌보는 행위로서, 통증 등 말기 환자를 힘들게 하는 신체적 증상을 적극적으로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 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2019년 7월 8일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을 운영하고 있다.



[취약계층 보건·의료·복지 지역연계서비스(301네트워크) 지원 안내]

◆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80%이하인자

◆서비스 신청방법 : 시청, 주민센터, 보건소 및 복지관에 301네트워크 신청

◆서비스 지원내용

- 의료서비스 : 외래진료 및 검사, 입원진료

- 의료비지원 : 외래,입원진료비,검사비(C.T, MRI), 수술비 본인부담금의 90% 지원

- 간병지원 : 무료간병서비스

- 물품지원 : 입원시 필요한 물품 지원(기저귀, 물티슈)

- 차량지원 : 거동이 불편한 경우 차량 지원

- 지역사회 자원 연계 : 퇴원후 지역 사회복지서비스 안내 및 연계

* 치료진료 및 미용 목적의 의료서비스 제한한다. 문의 전화번호는 041-962-1230이다.



공공의료를 선도하고 사랑과 감동을 주는 공주의료원 대표전화번호 041-962-1111~3

외래진료 접수시간 : 평일 오전 08:30 ~ 오후 05:30 (점심시간 : 12:30~13:3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세종시 청렴도 하락세, "공정한 인사와 상호 존중이 해법"
  3.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4.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5.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인사 단행… 부이사관 승진 2명 등 총 652명 규모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4.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5. '외부 연구수주로 인건비' 출연연 PBS 폐지 '임무중심 거점으로'

헤드라인 뉴스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