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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지사장 문제연)가 5일 아산만방조제 평택호 관리소에서 '2019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은 물관리 현장 설명회 진행 모습이다<사진=농어촌공사평택지사제공> |
이날 설명회에는 운영대의원, 수리시설 감시원, 지역농업인을 비롯해 평택시의원 및 농업관련 단체장 등 2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2019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는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면서 기후변화에 따른 물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인 및 유관기관·단체와의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수리시설물 확충에 대한 감사패 수여, 공사 홍보 영상물 상영, 지사 주요업무 보고, 통합물관리 정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문제연 평택지사장은 "올해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등 어려운 여건을 슬기롭게 잘 극복하여 풍년농사를 이루었다"며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 내년 농사를 위하여 저수지 관리구역에 양수저류를 실시하는 등 재해 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이성훈 기자 krg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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