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올해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 진행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롯데백화점 대전점 올해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 진행

상품권 증정 사은행사
겨울 상품 할인전 펼쳐

  • 승인 2019-11-15 11:23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롯데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1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올해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을 연다.

먼저, 15~17일 3일간 10% 상당 롯데 상품권 증정 사은행사를 한다. 아웃도어 상품군 브랜드별로 당일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롯데상품권 3만·6만·10만원을 증정하고, 주방과 식기, 홈패션 상품군 브랜드별로 20만·40만·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4만·6만·10만 원을 증정한다. 참여 브랜드에 한해 진행한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21일까지 '블랙야크 가을·겨울 이월상품전'을 한다. 티셔츠, 바지, 재킷 등을 60~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 9000원, 3만 9000원에 판매한다. 재킷은 4만원, 구스 다운은 9만원에 만날 수 있다. '울시 이월상품 창고 대 공개' 행사도 있다. 점퍼(7만9000원), 스웨터(5만9000원), 코트(25만원) 등을 50~80% 할인한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21일까지 '월드키친페어' 행사가 열려, 르쿠르제에서는 원형 무쇠냄비, 한국형 멀티냄비, 스프볼 등과 빌레로이앤보흐에서는 아우든 접시, 뉴웨이브 볼 등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기 아이템을 제안한다.

또, 김장철을 맞아 퀸센스, 키친아트, 고트만, 삼미 등에서 스텐 김치통, 트라이탄 김치통, 도자기 찬통 등 다양한 종류와 용량의 김치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있다. 수험표 지참 고객에 한해 지하 1층 성심당에서는 15일 단 하루 베이커리 구매 고객에게 감귤 초콜릿 또는 바나나 초콜릿을 선착순에 한해 무료로 증정하고, 17일까지 델리와 식당가에서는 참여 브랜드에 한해 전 메뉴 금액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간다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4.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5.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1. 창업기업 74곳에 최대 4억원 '대전 창업기업 들썩'
  2.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3. K리그 휴식기, 대전 서포터즈는 '청소' 중?… "승리의 기운을 줍습니다"
  4.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5. 천문연구원, 희귀 왜소신성 발견…공전주기 짧아 중요 연구대상

헤드라인 뉴스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전시민의 당뇨와 비만의 만성질환 관리부터 감염병 예방과 임산부·아동 건강을 살피는 보건소가 인력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 인구 1만 명당 보건소에 근무하는 인력을 비교한 결과 대전은 부산의 절반 수준이고, 대구와 광주, 울산, 인천보다 적어 시민 건강을 담당하는 보건소 인력 배치가 가장 적은 광역시로 파악됐다. 22일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대전의 5개 보건소에 근무하며 시민의 공공보건 의료를 뒷받침하는 인력이 광역시 중에서 가장 적은 상황이다. 2024년 말 지역보건의료기관총람 기준으로 대전 5개 보건소 근무 인원은 총 540명으로..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대전에서 어린 자녀 2명을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음주운전 사고 증가가 우려되면서 단속 강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22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21일 오후 8시 40분께 대전 서구 변동의 한 오거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던 중 맞은편 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은..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대전 중구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와 정동 인쇄거리, 원동 한복거리 등 과거 대전을 상징하던 유서 깊은 산업 자산들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자구책 마련을 위해 붙여진 특화거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와 유통 시스템 현대화 속에서 경쟁력을 잃어간 채 존폐의 기로에 서면서다. '생산의 효율화'란 거대한 산업 발전 흐름이 오늘날 현대 사회의 모든 가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지역의 고유한 숨결과 정체성이 담긴 전통산업의 흔적이 미래세대에 적절히 계승돼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낡은 산업의 미래를 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