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2월3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2월3일

  • 승인 2019-12-0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2월3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애에 대해 신중해지게 된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상대방의 태도를 지켜보면서 생각하게 된다.

[JOB]

주도적인 업무를 이끌어 가는 것보다 주변상황을 살피며 안정을 다지는 시기가 된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속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 보다 혼자 상상하고 추측하니 성급히 결정을 내리는 것보다 잠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JOB]

겸손함으로 이 시기를 넘기는 것이 이롭다.

[MONEY]

안정적인 자금을 만들 수 있으니 이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팀으로 진행하는 일이 더 시너지 효과가 큼으로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관련 해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방의 적극적인 행동은 부족해질 수 있으니 먼저 상대방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기대하는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능력 발휘가 되지 않을 수 있다. 주변의 평가에도 예민해지니 대인관계에도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MONEY]

우왕좌왕하다가 일이 더 꼬일 수 있으니 급한 금전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과 감정적인 트러블 주의하라. 연인에 실망할 수 있으니 감정적인 말은 조심해야한다.

[JOB]

스스로의 힘으로 여러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으니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MONEY]

소매치기나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괜찮을 거라는 생각과 대화의 부재가 두 사람의 관계를 깨뜨릴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주변 상황에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해라.

[MONEY]

금전적 지출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들이 자꾸 많아지게 된다. 익숙해진 커플은 권태롭고 상대가 불편해질 수 있다.

[JOB]

눈치 보며 자신 앞의 일만 해야 한다. 남의 일까지 덮어쓰다가는 힘들어서 정말 그만두고 싶어진다.

[MONEY]

매달 일정 금을 저축하는 적금가입이 좋은 시기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데이트에서 상대방을 자신 있게 이끌어야 한다. 눈치를 살피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JOB]

너무 신중해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MONEY]

들어오는 수익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크니 수시로 지출내역을 살펴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를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인다면 다시 활발한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함이 이롭다.

[MONEY]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 격려를 해주거나 함께 했을 때 서로 힘을 얻으면서 서로의 존재를 중요하게 느끼게 된다.

[JOB]

자신의 입지가 좀 더 확고하게 자리를 잡게 되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MONEY]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이루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금전적인 안정을 유지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많은 대화를 나눠본다면 더 좋은 감정으로 연애가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가장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부터 주력해서 실행하는 것이 이롭다. 체력적인 문제도 생기니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겠다.

[MONEY]

타인을 위해 쓴 돈은 인정받지 못할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베푸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 할 공동 목표를 갖는다면 연애가 더욱 깊어질 것이다.

[JOB]

세부사항부터 재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당신이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 다시 큰 이익의 기회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