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추위 속 전원 입수...규현 "조빙어" 적성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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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추위 속 전원 입수...규현 "조빙어" 적성 발견

  • 승인 2019-12-25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12-25 (8)
'신서유기7' 멤버 전원이 입수에 성공하며 규현의 새로운 별명이 나타났다.

최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입수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지원을 제외한 멤버들은 새우젓 순두부찌개로 아침식사를 즐겼다. 이후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냈고 피오는 "들어가서 30초 동안 한 마디도 안 하면 용볼을 주겠다"는 말에 당차게 입수했다. 하지만 입수 9초 만에 피오는 소리를 질렀고 온몸이 새빨개진 채로 나와 "안돼 안돼"를 외쳤다.

하지만 강호동은 또 다시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고 입수 뒤 소리를 지르지 않고 20초를 참아냈다. 이 모습을 본 민호는 "용볼 안 주셔도 될 것 같다"며 번외 경기로 입수했고 그 역시 힘들게 소리 지르는 걸 참아냈다. 결국 이들은 용볼 2개를 증정받았다. 이후 은지원은 물 온도를 체크하기 위해 발을 수영장에 담그다 헛디뎌 예상치 못하게 입수하게 돼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나영석PD는 규현이 20초 버티고 6명이 동시에 입수하면 용볼 2개를 추가로 더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자 규현은 "어떻게 웃기게 들어가" 하다가도 바로 물 속으로 뛰어들었고 소리를 지르기는커녕 수영을 즐겨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이수근은 "조빙어"라고 놀라워했다. 뒤이어 모든 멤버들 역시 입수에 성공하며 용볼 2개를 추가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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