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정치/행정
  • 충남/내포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승인 2020-08-04 16:49
  • 수정 2021-05-07 18:18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1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이 4일 본사 사옥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으로써,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함께 견뎌내자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 정원웅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권 사장은 이날 캠페인에서 스테이 스트롱 이미지에 '충청남도개발공사와 함께 코로나19 극복해요'라는 메시지가 담긴 팻말을 들고 참여했다.

이날 권 사장은 다음 주자로 조두식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과 김경호 청양소방서장, 류석윤 공주소방서장을 지목했다.

권혁문 사장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충남개발공사 임직원 모두 생활속의 거리두기와 개인위생수칙 준수 실천을 통해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도 직속기관인 충남개발공사는 지속가능한 지역개발로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활성화 촉진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추진사업의 공공성과 수익성 제고, 사업 다각화,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 변화와 혁신의 경영체계라는 4대 전략을 수립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3.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4.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5.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1.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2.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티즌 김봉수, “A대표팀서 성장통 경험, 상위 스플릿·아챔...

대전시티즌 김봉수, “A대표팀서 성장통 경험, 상위 스플릿·아챔...

"대표팀은 늘 갈망하던 자리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한편으로는 부족함도 깊이 체감했습니다"대전하나시티즌의 핵심 미드필더 김봉수가 국가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돌아온 소회와 함께 소속팀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향한 강한 집념을 내비쳤다.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치열한 혈투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해 중원을 든든히 지킨 김봉수는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태며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경기 후 만난 김봉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정말 중요했던 경기였는데,..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