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7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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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7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9-2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7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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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9월 27일(음력 8월 11일) 癸酉 일요일



子쥐 띠

彈指之間格(탄지지간격)으로 바삐바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뒤돌아보니 지난 세월이 손가락을 튀길 만큼의 짧은 순간인 격이라. 모든 것은 지나가면 후회가 되는 법이므로 현실에 충실하여야 하리라.

24년생 사들이는 것보다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

36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48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60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72년생 형제의 원조로 기쁨이 따른다.

84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고 공정하게 처리하라.

96년생 내 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5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

37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으리라.

49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61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73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니 더 탐내지 말라.

85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허사가 된다.

97년생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2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38년생 건강, 종합검진이 필요한 때라.

50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62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74년생 재물 취득 운이 좋으리라.

86년생 돈, 명예, 사랑 함께 온다.

98년생 그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될 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27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게 되리라.

39년생 그간에 밀린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51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63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75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87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99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즐거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寂寞江山格(적막강산격)으로 환하게 밝았던 불야성에 모든 불빛이 사라지고 적막만이 남아있는 격이라. 힘 찬 전진을 위하여 휴식이 필요한 때로서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남들은 이 맛을 알지 못할 것이라.

28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40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52년생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64년생 일단 한발 늦춰 출발하라.

76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88년생 교통사고를 주의, 특히 영업용.

00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더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낭패만은 면해야 하리라.

29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41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53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65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77년생 그것은 괜한 기우이다.

89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01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兩人溺水格(양인익수격)으로 한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뛰어 들었다 같이 빠져 혼나는 격이라. 둘 다 다같이 곤경에 처하여 난처한 지경에 빠지게 될 것이니 과감히 끊을 것은 끊어야 하리라.

30년생 건강, 특히 지병을 조심할 것이라.

42년생 생이사별의 쓴 고통을 맛보리라.

54년생 다른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66년생 올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78년생 교통사고, 특히 봉고, 트럭을 주의할 것.

90년생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02년생 이성간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31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43년생 간간히 좋은 소식도 함께 오리라.

55년생 친구의 차를 얻어 타는 것은 손해.

67년생 내가 잘못한 일은 윗사람에게 사과하라.

79년생 그동안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91년생 부모님 생각에 눈물짓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32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44년생 자손의 효도를 받을 일이 생긴다.

56년생 내 힘이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해 보라.

68년생 부모님 산소를 가꾸면 좋으리라.

80년생 내가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 말라.

92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登樓去梯格(등루거제격)으로 누각에 오르게 하고 사다리를 제거함인즉 사람을 꾀어 어려운 곳에 빠지게 하는 격이라.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때로서 매사에 급하게 처리하지 말고 차분하게 진행하면 위험지경에 빠지는 것은 가히 면하리라.

33년생 일단 무관심한 척 하라.

45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아 주리오.

57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이라.

69년생 부부싸움은 화를 부르니 절대 다투지 말라.

81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93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老眼有明格(노안유명격)으로 돋보기가 아니면 신문을 읽지 못하던 사람이 90수를 누리매 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격이라. 고목이 봉춘하니 물이 오르고 꽃을 피우게 됨이요 노인은 회춘의 기회가 오고 젊은이는 소원을 이루리라.

34년생 겨우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46년생 무 특기도 특기인 법이다.

58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로 마음이 들뜬다.

70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82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94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帶率下人格(대솔하인격)으로 고고한 자태와 고매한 학문을 터득한 귀인이 하인을 거느리고 각 지방을 순회하며 사회 계몽을 하니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모든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몸가짐을 조심하고 말을 주의할 것이라.

35년생 자랑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47년생 그 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59년생 지나간 젊은 날을 후회한다.

71년생 내 것도 충분하니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83년생 나의 과실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95년생 내 공이 아니니 빨리 돌려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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