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9-30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0월 1일(음력 8월 15일) 丁丑 목요일 추석/국군의 날





子쥐 띠

壯丁蹇脚格(장정건각격)으로 매우 건강한 장정이 다리 하나가 부러져 절름발이가 되는 격이라. 일이 풀릴 듯 풀릴 듯 하다가도 막혀 풀리지 않고 도와준다던 사람도 등을 돌리게 되니 나 홀로 외로이 마라톤을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노력해야 함이라.



24년생 그 어는 것 보다 건강이 최고임을 알라.

36년생 생각하지 않던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48년생 친구와 적은 반드시 구분하라.

60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72년생 내 마음이 버선짝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84년생 손재 운이 따르게 되니 주의하라.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5년생 내 어려움을 솔직히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37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하게 된다.

49년생 나의 가식을 벗어 던지라.

61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다.

73년생 술병으로 고생을 하니 주의하라.

85년생 될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97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26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38년생 걱정 말라 곧 해결될 것이니.

50년생 반드시 손해 본다, 다시 생각하라.

62년생 소중한 보물을 얻게 되리라.

74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으리라.

86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98년생 돈도 해결되고 직장도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破竹之勢格(파죽지세격)으로 용맹스럽고 병법이 뛰어난 장수가 병권을 지휘할 수 있는 지위에 올라 대치 관계에 있는 적진을 거침없이 뚫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와 같은 격이라. 현재 상태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대처하라.

27년생 혈압, 심장질환을 주의할 것이라.

39년생 식사를 제때에 하여야 할 것이라.

51년생 배우자와의 충돌을 피하라.

63년생 내가 운다고 알아주지 않는다.

75년생 친구와 서북방으로 여행을 다녀 오라.

87년생 지금만 같으면 살맛이 날텐데.

99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春陽解氷格(춘양해빙격)으로 그동안 꽁꽁 얼었던 만물이 봄볕을 만나 해빙이 되어 활기를 찾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 막혔던 모든 일이 슬슬 풀려 나가게 될 것이요. 매사가 진전되는 것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니 서두르지 말 것이라.

28년생 다른 것은 몰라도 자금만은 회전된다.

40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52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64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76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고쳐 먹으라.

88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00년생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盤溪曲徑格(반계곡경격)으로 재개발 지역이 있어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과의 마찰이 있어 먼저 문제 해결을 하지 않고 망치부대를 동원하여 억지로 해결하는 격이라. 순리에 어긋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니 순리대로 처리하라.

29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41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53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65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77년생 내 잘못이 크니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89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01년생 그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多事多忙格(다사다망격)으로 어떤 회사에 직원들이 모두 휴가를 가고 출장을 가고 또 은행에 가고 하여 사장 혼자 전화 받으랴 상담하랴 일이 많은 격이라. 혼자 함으로서는 벅찬 상태에 놓여 있으니 빨리 가까운 사람에게 SOS를 타전하라.

3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그 일은 해결된다.

42년생 화해하라.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54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66년생 이성간에 있었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78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90년생 사업, 자금 융통 모두 좋으리라.

02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行移得免格(행이득면격)으로 산 속의 밤길을 걷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 천신만고를 겪으며 도망을 쳐 요행히 마수에서 벗어난 격이라. 이제야 한시름이 놓이는 때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막 당도하는 때로서 가히 어려움을 면하게 되리라.

31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43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55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67년생 집안 가득 웃음꽃이 피리라.

79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91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蕩蕩平平格(탕탕평평격)으로 분쟁이 붙은 두 사람을 판결하는 판결관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칭송이 나에게 쏟아지는 때로서 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묵묵히 처리하면 플러스 알파가 따르리라.

32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44년생 지금 당장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56년생 항상 긴장하지 않으면 안되리라.

68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되리니 결행하라.

80년생 부부간에 하는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92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對席判決格(대석판결격)으로 어떤 일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붙어있어 당사자끼리 서로 대석한 자리에서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나의 명예만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선 솔직해 지는 것이 급선무라.

33년생 될 것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45년생 막혔던 일이 스스로 해결된다.

57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OK라.

69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게 되는 때라.

81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운이라.

93년생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34년생 내 맘과 현실은 다른 법이다.

46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58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70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82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94년생 금, 은, 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35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47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59년생 아직도 힘이 있음을 보여 주라.

71년생 그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83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하지 말고 잊으라.

95년생 많은 것 중에 단 하나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3.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4.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5. 매년 설연휴 앞둔 목요일, 교통사고 확 늘었다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