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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민센터에서 열린 온라인 마케팅 및 오픈마켓 활성화 교육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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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민센터에서 열린 온라인 마케팅 및 오픈마켓 활성화 교육 장면 |
서산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및 운영지원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 확대 및 지원을 통해 자생 능력 및 활성화를 이룰 계획이다.
지난 1일 시는 서산시민센터에서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오픈마켓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옛향기마을방앗간 외 7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교육에 참석했다.
시는 이날 참여기업의 대표들과 면담을 통해 온라인 마켓 입점 필요성 및 효과 등을 교육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작성했다.
시는 내달 말까지 참여기업 1개소당 1품목의 상세페이지를 제작해 오는 6월안에 온라인 마켓 입점이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은 비대면 추세에 맞춘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자생력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최근 서산 테크노벨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석유화학 산업과 더불어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서산 대산항 건설과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연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선 7기 임기내 시민의 서산 건설을 위해 3대(자치, 행정, 시장)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산시는 올해 조례 등을 개정해 일괄 주민자치로 전환하는 '서산형 주민자치제'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산민항 필요성을 전방위적으로 확산시켜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 민항 추가 조성도 요구 중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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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