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TP 전경 |
세종테크노파크가 올해 수출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출새싹기업' 3곳을 선정한다.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세종시의 지원을 받아 관내 수출 유망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 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사전컨설팅, 해외시장조사, 해외인증, 전시회, 바이어 미팅 통번역 등 다양한 수출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세종지역 내에 사업장(본사, 공장, 연구소, 지사)을 보유한 주력산업·전후방 연관 산업에 해당하는 수출초보, 수출주력, 수출강소 기업이 지원 대상이며, 전년도 수출액이 1000만달러 이하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7일까지 세종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공고와 세종기업지원안내 모바일웹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수출새싹기업은 1차 서류검토,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될 계획이다.
김현태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출 기업들이 어려움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세종시 내 수출 유망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등 지역 대표 수출기업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테크노파크는 지역혁신성장 거점으로 2019년 7월 18일 설립됐다. 세종시의 산업 고도화와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새로워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한국판뉴딜과 지역균형뉴딜 정책을 만영한 세종형 뉴딜산업추진, 신규사업과 기능이관에 따른 고객맞춤 기업지원 시스템 강화, 4차산업 혁명에 따른 기술혁신을 통한 스마트 세종구현에 힘쓰고 있다.
세종시의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를 넘어 2030년 인구 80만 경제자족도시, 스마트시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있어 산업과 기업혁신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세종=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미선 기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2d/118_2026010101000069200001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