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문경주)와 충남도, 보령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BEXCO)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를 찾아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집중 홍보했다. |
이 자리에서 조직위와 충남도, 보령시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위한 우드월 개방형 부스 설치와 함께 반드시 도달해야할 박람회의 확장목표를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산업화로 정하고 치유와 거점, 관광과 산업이 지속가능한 미래 충남과 보령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홍보했다.
또한 박람회 홍보영상과 박람회 캐릭터 뮤직 비디오를 상영하고 리플릿과 일회용 손소독티슈, KF94마스크, 머드비누, 머드에센스 마스크팩, 손세정제, 뱃지 등을 배포했다.
특히 박람회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 가입 룰렛 이벤트에는 관광객들이 몰리는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으로 개최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내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얻어지는 생산유발효과는 941억4600만 원, 취업 유발효과 1462명, 부가가치 유발효과 474억 4700만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령=이봉규 기자 nicon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봉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