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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 정문 사진. |
한국교통대는 16일 충주시 호암예술관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행사로 'TOKTOK science 과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자! 우주로!'를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사이언스 공연으로 마련됐다.
과학 콘서트는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대거 참석하며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우주과학의 원리를 마술과 실험을 결합한 공연 형식으로 풀어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 관람객들도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은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닌 놀이와 체험 중심의 문화 콘텐츠로 전달하며, 과학에 대한 친근한 인식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손태진 한국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장은 "이번 과학 콘서트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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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