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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리모델링 중인 괴산읍의 몽도래언덕 |
협약식에는 이차영 군수, 김철수 총장 직무대행, 박재호 산학협력단장, 최상범 충북창업보육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젊은이들이 꿈을 그리러 오는 언덕'이라는 뜻의 '몽도래 언덕'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군이 괴산읍 옛 궁전모텔 일대에 청년 문화공간을 창출하기 위해 조성 중이다.
이 사업의 완료가 가까워지며 군은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한 달 간 몽도래언덕 관리위탁 운영자를 공개모집한 가운데 지역 내 3곳의 법인 및 단체에서 참여했다.
군은 지난 12일 열린 몽도래언덕 유지관리협의회의 서면 및 발표심사를 거쳐 중원대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하고 이날 협약을 맺은 것이다.
이날 협약으로 중원대 산학협력단은 몽도래 청년창업센터와 다양한 전문 기관과의 인프라 공유 및 밀착 연계를 통해 스타트업을 육성한다.
또한 창업교육,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 유치 등 창업센터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산·학·연·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장기적 청년창업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차영 군수는 "앞으로 몽도래 청년창업센터가 지속가능한 청년발전 여건 조성의 구심점 역할 수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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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