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7일(음력 12월 2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7일(음력 12월 2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2-01-26 14:0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7일(음력 12월 2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꾸준한 노력은 힘만 들뿐 결실이 없는것 같지만 때가 되면 실속 있는 크나큰 수확을 얻을 것이다. 5 · 7 · 9월생 매사에 지나친 신경을 곤두세우므로 잔병이 심할 수 있고 성격이 조석으로 변할시 스스로 경계함이 좋다. ㄱ · ㅈ · ㅎ 성씨 도움이 요구됨.



▶소띠

바라던 대로 소신껏 추진하라. 사소한 이익 때문에 큰것을 손해 볼 수 있다. 과욕보다는 안정된 현재가 적극 요구될 때. 2 · 5 · 9 · 12월생 답답한 마음을 직장 사람보다 가족과 함께 속마음을 털어놓고 협조를 구하라. ㄹ · ㅇ · ㅍ 성씨 길조.



▶ 범띠

항상 마음이 조급하고 쫓기는 것 같은 초조함이 반복되지만 순리를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이다. 1 · 3 · 9월생 내일의 번영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탑을 쌓아야 할 때. 애정은 2 · 7 · 11월생 한숨 소리만 날뿐 풀리지 않는구나. 의류 · 도매 · 보험업은 길.



▶ 토끼띠

모처럼의 좋은 시기가 왔으니 당신의 노력으로 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뿌린 만큼의 득이 오늘 이뤄지겠다. 1 · 4 · 8 · 9월생 동업이 좋다고 투자하면 이익 면에서는 오히려 혼자 할 때 보다 못할 듯. ㄱ · ㅈ · ㅎ 성씨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라.



▶ 용띠

결단성이 필요할 때이다. 박력 있는 추진력이 앞날을 결정한다. 지금은 진퇴양난이지만 곧 행운이 온다. 1 · 8 · 12월생은 매사 언행을 조심하라. 한 순간에 실수는 평생 후회뿐이다. ㅂ · ㅅ · ㅈ 성씨 분별없는 사랑으로 상처만 깊어지니 분수를 지켜라.



▶ 뱀띠

현재 위치에서 실력을 발휘하면 의외로 좋은 성과 거둔다. 때로는 횡재수도 있을 듯. 친구 간에 우정이 부부간의 싸움으로 변할까 염려된다. 1 · 4 · 7월생 동 · 서쪽의 범 · 말 · 원숭이띠로 인해 마음 상하게 되겠다. 친족 간에 미움은 절대 금물이다.



▶말띠

윗사람을 존경할 줄 알면 자신도 존경 받는다. 무엇을 하던지 윗사람에 조언을 받는 것이 좋겠다. 자기 것 잘 간수하고 남의 것 욕심내지 말 것. ㄱ · ㅇ · ㅎ 성씨 각별히 언행조심. 화가 난다고 할말 다하다 큰코다친다. 3 · 4 · 8월생에게 기대하면 마음 상한다.



▶ 양띠

투자한 만큼 수입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처음 시작할 때 생각만큼 되지 않는다고 필요 이상에 신경은 건상을 해친다. 자기 일을 묵묵히 할 때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다. 1 · 2 · 3월생 푸른색이 길조 용기백배하여 동쪽 사람 잡아라.



▶ 원숭이띠

남을 의지하려다 거짓말에 현혹되어 자칫 곤경에 빠질 우려가 있다. ㄱ ·ㅁ · ㅂ 성씨 지금은 힘이 들어도 마음에서 떠난 사람 생각마라. 자신의 길 개척할 것. 북쪽 투자는 길.



▶ 닭띠

마음은 급하나 늦어질 운이다. 동반자와 의견 일치가 되지 않아 진퇴양난에 처할 염려 있다. 한 사람이 한발 양보해서 화합해야만 좋을 듯. 3 · 6 · 9월생 자녀를 위해 신경 써라. 대화가 필요할 때. 2 · 5 · 8월생 동업은 금물. 쥐 · 토끼 · 말띠에게 기쁨 줄 것.



▶ 개띠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때로는 나태한 마음이 실수를 초래할 때가 있다. 적극적으로 꾸준한 전진만이 성공의 지름길. 1 · 2 · 5 · 7월생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법적으로 내 사람 만들고 살아야 한다. ㄱ · ㅅ · ㅎ 성씨 갈림길.



▶ 돼지띠

남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해낼 수 있는 능력은 있으나 용기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성실함을 보여 인정받도록 하라. 미래의 삶을 보장 받게 되는 계기가 될 듯.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 부부간에 애정도 돈독히 해야 할 때. 남 · 동쪽에 귀인이 있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세종·천안·홍성·청주지역공인회계사회, 17일 본격 출범
  2.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3.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25일 세종 어린이 시화 대회 개최
  4. 탄소중립 향해 걷고, 줍고, 나누고… 기후변화주간 행사 '풍성'
  5. "참가 무료, 경품 쏟아진다"…세종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1. "흩어진 유성을 하나로"… '조O휘' 대형 현수막 눈길
  2.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3. 대전교육감 출마 예비후보자들 세 불리기 분주… 공약은 잘 안 보여
  4. 임명배 "밀실 야합·사천 결정 즉각 철회하라"
  5. '충격의 6연패'…한화 이글스 내리막 언제까지

헤드라인 뉴스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해 9일 만에 포획된 늑대 '늑구'가 몸 안에서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마치고 격리되어 건강을 회복 중이다. 대전시와 오월드는 17일 언론 브리핑에서 간밤에 포획한 늑구의 몸 엑스레이 촬영에서 길이 2.6㎝의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내시경 시술을 통해 몸 밖으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늑구 위 안에서는 생선가시와 낚시바늘, 나뭇잎이 있는 것으로 검진됐고, 낚시바늘은 위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 있어 자칫 위 천공 위험까지 있었다. 늑구는 오월드 사육공간을 벗어나 보문산 일원에서 지내는 동안 먹이활동을..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올해로 65회를 맞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축제'로 전면 개편된다. 아산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축제의 지향점을 '방문 중심'에서 '체류와 소비의 선순환'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축제 무대를 도시 전역으로 넓혀 낮과 밤이 끊기지 않는 콘텐츠를 배치, 방문객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과거 축제의 상징이었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 속으로 끌어들..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화장품 다단계 방문판매 회사 투자금을 모집해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3년, B(41)·C(50)·D(51)·E(55)씨에게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아쉬세븐'의 아산지사장인 A씨는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에게 '5개월 마케팅 공동구매 사업에 투자를 해라. 4개월 투자하면 매월 수익금 4.85%가 나오고 5개월 뒤에는 원금을 그대로 반환해 주는데 이때 세금 3%만 떼고 돌려준다'는 취지로 투자를 권유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