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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골프존에 따르면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주최하고 골프존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2000만 원 상당의 시상 규모로 프로와 아마추어 구분 없이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면 2월 24일까지 전국 골프존파크 연습장 모드에서 직접 동영상을 촬영한 후 이메일로 영상을 첨부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예선전은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프로 등 7개 지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지역별 상위 6명이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KPGA, KLPGA, USGTF 협회 소속 프로의 경우, 지역별 상위 3명이 결선 진출의 기회를 갖게 된다.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올라온 결선 진출자는 3월 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스크린 장타왕의 자리를 건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되는 결선은 1, 2라운드와 최종라운드 모두 횟수에 대한 제한 없이 제한 시간 2분이 주어진다. 가장 긴 비거리를 기록한 지역별 상위 3명에게만 2라운드 진출 기회가 주어지며, 2라운드 참가자 중 상위 5명만이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결선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는 캘러웨이골프의 신형 로그 ST 드라이버와 크롬소프트 X LS 골프볼을 사용해 경기를 치러야 하며, 필요 시 대회 당일 현장에서 준비한 캘러웨이골프 로그 ST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다.
시상 부문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개인전에서 장타왕을 차지한 참가자 1명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캘러웨이골프 로그 ST 드라이버, 2위에게는 250만원의 상금과 캘러웨이골프 로그 ST 페어웨이우드, 3위는 상금 150만원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4위부터 39위까지 순위에 따라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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