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채용 박람회에 구인 기업으로 참여하는 업체는 KCC정보통신, 한국지멘스, CJ 씨푸드 등 38개 사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Gather Town)에서 면접을 진행해 반도체 소프트웨어 개발, 웹 개발, 기술서비스, 설계 등의 분야에서 모두 160명을 채용한다.
사전에 각 기업의 서류전형을 통과한 구직자들이 박람회 기간에 메타버스에 입장해 해당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다. 다만기업에 따라 다음 달 중에 구직자의 기업 방문 면접을 진행한 회사도 있다.
시는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해 18일부터 24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각종 부대행사를 열고, 이 기간 특강·컨설팅·심리상담 등 6개 존(Zone)이 마련되어 청년 취업을 돕는다.
박람회 면접 등에 참여하려는 만 19세~39세의 청년 구직자는 행사 전에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통해 취업 희망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내고서 서류전형 합격 절차까지 마쳐야 한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