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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아트 전시관 '별의 숲' 전경(내외부) |
7일 시에 따르면 전시관에는 신정호에 있는 별빛과 호수를 의인화해 제작한 작품, 아산시 활동 미술작가의 작품을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재제작한 작품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 3만 점의 작품을 담은 디지털 액자, 색다른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구성돼 시민들에게 힐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미술작가의 작품으로 제작된 미디어아트가 시민들에게 흥미로운 문화 예술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시관 내외부에 있는 포토존 및 메타버스를 통해 활발한 SNS 문화가 조성되고 지역 관광지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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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