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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
이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년간 증평의 청년인구는 감소한 반면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가 추세"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행복한 증평 만들기 시책 실천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2018년 지역내총생산액(GRDP)은 2010년 대비 5.76% 증가했으나 오히려 도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68%p가 감소한 1.56%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증평의 경제구조가 변화하지 않으면 후퇴의 위기에 처할 것"이라며 첫 번째 변화로 청년독립과 경제자립기업 활성화를 꼽았다.
이어 소상공인경제 활성화, 경제생태계 마련, 산업단지 입주기업 활성화를 밝혔다.
7일에는 "메타버스 행정도입으로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행정 문화를 확립 증평 경제영토를 확장하겠다"고 밝히며 행정과 소통을 통한 증평의 미래 신대륙 발견을 위한 기반 마련을 약속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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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