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정된 총 91개 대학은 올해 총 57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으며, 총 77개교가 선정된 '유형 Ⅰ' 대학은 교당 평균 약 7억 원 내외를 지원받는다.
순천향대는 이번 사업에 14년째 선정됐으며, 그동안 입학사정관·전임사정관의 평가역량 및 전문성 강화 교육과 대입전형 평가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대입전형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강화했다.
특히,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입시설명회 개최와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등 혁신적인 방법으로 변화하는 고교 입시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이상희 입학처장은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입전형 시스템을 통해 고교교육 내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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