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조림초,ZEP(젭)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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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조림초,ZEP(젭)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

  • 승인 2022-06-27 15:14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조림초,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교육 체험
조림초,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교육 체험


예산조림초등학교(교장 김미향)는 24일 충남소프트웨어체험센터에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의 필수역량인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하여 메타버스 ZEP 프로그램을 체험해보는 것이 주요 교육내용이었으며, 젭(ZEP)이란 무엇이며 어떤 특징이 있고 젭을 사용하여 어떻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지를 배웠다.

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메타버스의 개념을 익힌 후, 먼저 설국열차, 모래사막 등 짜릿하고 신나는 AR체험을 했다.

다음으로 ZEP을 활용해 클릭 한 번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자신만의 맵을 만들고 새로운 아바타를 직접 꾸며 보았다.

맵을 만드는 명령어 및 도구를 익혀 각자 저마다의 맵을 만들 때, 하나씩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환호성을 지르기도 하고 기쁨에 찬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조림초는 정규교육과정 및 방과후활동을 통하여 소프트웨어교육을 실시하고, 타기관과 연계하여 직접 체험해보는 활동 역시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미래교육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5학년 최윤종 군은 " 나만의 맵을 직접 만드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친구들을 맵에 초대해서 함께 이야기나누고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즐거웠다. 다음에 또 다시 와서 체험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처럼 조림초 학생들은 반복적인 교육활동으로 인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활용 기능에 한층 익숙해진 모습을 보였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함께 창의력과 협동심을 길러주는 활동을 통해서 모든 사업의 두뇌격인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쉽고 깊게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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