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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의 대학 이공분야 교원이 대상이다.
창의적 아이디어에 기반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지원,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제도로, 사업에 선정되면 3~5년 동안 연간 최대 1억 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최초혁신실험실 사업'은 신진연구자 중 심사를 통해 임용 초기 연구실험실을 조기에 마련할 수 있도록 연구시설·장비 구축비를 최대 1억원 추가 지원받는 사업이다.
박 교수는 사업 선정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기반 그린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에너지 공급망 통합 최적화'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3년 동안 약 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지난해 9월 공주대학교에 부임한 박 교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의 수요·공급 예측과 친환경 수소 생산 연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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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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