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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이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영섭)과 더 좋은 경제 사회적협동조합(김용구 이사장)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상담회는 1:1 대면으로 인천 지역의 하수·분뇨·소각 등 환경기초시설 분야에 우수한 기술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 37개 업체와 창업기업 11개 업체, 공단 담당자 44여명이 참여했다.
상담회는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가기 위해 부서별 사전 상담 희망분야, 구매 예상품목 등에 의한 1, 2차 선정을 거쳐 기업을 맞춤 선정해 매칭률을 높였다. 또 구매 협의가 진행된 물품은 소요시기에 맞춰 금년 내 계약·구매할 예정이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우수한 제품에 대한 판로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단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매년 공공 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가 7회째로 지난 3년 동안 총 681건, 14억3200만원의 실질적인 계약실적이 이뤄졌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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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