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일(음력 2월 2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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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일(음력 2월 2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4-01 13:1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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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일(음력 2월 2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옛 사람 못 잊어 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 것. 6 ` 7 ` 10월생 내 것이 아니면서 내것 인양 착각 속에 기다림의 연속이구나. 실속 있는 삶 자체를 추구하기 이전에 딴 곳에 신경 쓰니 조금 얻은 것 빈손만 남게 될 듯. ㄱ ` ㅅ ` ㅍ성씨 가족과 하나로 뭉쳐라.



▶ 소띠



지나친 경쟁의식은 서로간의 피해만 줄 뿐 남는게 없구나. 마음속으로 신념을 확인하고 가꾸어 나갈 때임을 알고 행하라. ㄱ ` ㅍ ` ㅇ성씨 밖에서 하는 일 될듯 하면서 막힘이 있으니 답답하구나. 가정에 화합이 더욱더 필요할 때니 서로 노력함이 좋겠다.



▶ 범띠

서로의 견해차이로 약속한 일들이 깨질 수도 있으니 신용을 잃지 마라. 2 ` 5 ` 7월생 타인으로 인해 구설 또한 따를 듯. 서서히 자신의 노력으로 완상은 찾겠지만 길 잃은 소와 같이 눈치만 살필 뿐이구나. 흰색 ` 붉은색으로 자신감을 갖고 임할 것.



▶토끼띠

옳지 않은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도 자상하고 너그럽게 해야 만이 자신에게도 득이 된다. ㄱ ` ㅊ ` ㅅ성씨 믿으려고 마음먹었으면 끝까지 믿고 따르라. 배를 타고 가다 비를 만나는 형상이니 환경변화에 순응하며 모든 것은 시야를 넓게 보고 판단할 것.



▶용띠

자신이 하고자 했던 만큼 다 이루지 못하고 힘에 겨운 상태에 있으나 욕심이 많으면 더욱 힘에 겹겠다. 노력보다는 결과가 적으니 육체적 마음적으로 고통이 따름을 알 것. 3 ` 4 ` 8월생 타인으로 인해 애정도 직업도 명예손상이 있을 수니 참고 인내하라.



▶뱀띠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고 무엇인가 하려고 해도 여건이 허락지 않는구나. ㅊ ` ㅂ ` ㅎ성씨 생각 없이 계획도 없이 일처리를 한다면 해를 면하기 어려우니 노력하는 인내가 요구된다. 1 ` 2 ` 11월생 발명 ` 연구직에 있는 사람 오늘하루 좋은 활동의 날이 될 듯.



▶ 말띠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판단해야 만이 자신에게 해가 없을 듯. 결혼이란 일륜이 대사라고 하지 않던가 뜨거운 열기로 인해 쉽게 결정하지 말고 미래를 바라보라. 1 ` 4 ` 7월생 잘못된 길 두 번 걷지 않겠다는 다짐이야말로 당신을 잡아주는 원동력임을 알 것.



▶양띠

뿌린 것도 많고 받을 것 또한 많으나 서둘지 말라. 급하게 서두른다고 내것 다 되는 것은 아니니까 원숭이 ` 뱀 ` 소띠와 가깝게 대화로서 대하면 모든 일 순조롭게 성취할 수 있는 운이다. 7 ` 8 ` 9월생 노란색은 피하고 흰색과 검정색은 길함을 알라.



▶원숭이띠

주어진 여건이 암울해도 밝게 웃고 정진해 나간다면 반드시 전화위복에 길이 열릴 듯. 개 ` 용 ` 돼지띠 서 ` 북쪽 사람과 손잡고 끈기있는 노력이 요구됨. 2 ` 8 ` 10월생 보증이나 문서관계 소홀히 하다 손해 볼 수 있으니 문서관리는 철저히 함이 좋을 듯.



▶ 닭띠

ㄱ ` ㅊ ` ㅍ성씨 주변에는 당신보다 낳은 실력자가 많으니 무시하는 마음을 버려야 할 때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며 교만하다 내 것을 남에게 빼앗기는 격. 2 ` 5 ` 7월생 보증이나 문서관계 소홀히 하다 손해 볼 수 있으니 문서관리는 철저히 함이 좋을 듯.



▶ 개띠

마음에 여유를 갖고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할 때. 지금은 현상유지에 만족하라. 4 ` 6 ` 10월생 미용 ` 음식 ` 제지 ` 가스업자는 직업을 바꾸려 생각하는 것 아직은 빠른듯하니 서둘지 말 것. ㄱ ` ㅈ ` ㅎ성씨 닭 ` 말띠의 조언 받으면 애정은 얼음 녹듯이 풀리는 격.



▶돼지띠

ㄷ ` ㅊ ` ㅇ성씨는 큰 욕심이 화를 불러오니 현 상태에서 만족하라.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재점검하는 시간적 여유를 갖을 때 새로운 구상도 생기고 금전적 소득이 생길 수. 애정은 답답하여 타인에게 툴리는 것은 부정이니 자중하라. 허무함뿐이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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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입에서 충청권 의과대학 7곳이 기존 421명보다 389명 늘어난 810명을 모집한다. 올해 고2가 치르는 2026학년도에는 정부 배정안 대로 970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대전지역 의대는 199명서 156명이 늘어난 355명을 2025학년도 신입생으로 선발하고, 충남은 133명서 97명 늘려 230명, 충북은 89명서 136명 증가한 225명의 입학정원이 확정됐다. 2일 교육부는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과 함께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 제출 현황'을 공개했다. 2025학년도 전국 의대 증원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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