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7일(음력 9월 2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7일(음력 9월 2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16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7일(음력 9월 2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처음 시작할 때는 계획과 구상이 중천일로에 놓여 있었지만 결실을 못 이루는 격. 끝맺음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과를 논하기 힘들 수. 2 ` 7 ` 9월생 엉뚱한 곳에 신경 쓰지 말고 금 같은 시간 아껴 써라. 만족하지 못하다 손 놓으면 따를 자 없음을 알 것.







▶ 소띠



마음은 급하고 갈 길은 멀게만 느껴지니 급하게 서두르다가 하는 일 중단될 수 있겠다. 2 ` 4 ` 6월생 북쪽으로 추진한다면 더욱 진퇴양난에 놓이는 격. 좀 더 실력배양을 쌓고 확고한 계획아래 시작할 것. 주먹구실의 사업은 현실성에 뒤떨어짐을 빨리 인식하라.







▶범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서 뜬구름 잡지 말 것. 1 ` 9 ` 12월생 미혼자는 안개 속에서 헤매 이지 말고 잡으려면 확실히 잡아라. 상대 또한 분명한 선을 긋기를 바라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ㄱ ` ㅂ ` ㅊ성씨 떠난 뒤 후회하지 말고 진실성을 보임이 좋겠다.







▶토끼띠



10 ` 11 ` 12월생 ㄱ ` ㅇ ` ㅍ성씨 자녀로 하여금 근심 있을 수. 품안에 자식이 아닌 만큼 의사를 존중하여 주고 대화로 차근차근 풀어감이 좋을 듯. 현 생활에 있어 자기 직업에 만족하기란 힘들다. ㅇ ` ㅊ ` ㄹ성씨 순간을 잘 넘기면 마음이 안정 찾을 수.







▶용띠



이럴까 저럴까 하고 있는 일 변동하고자 하지만 용기가 뒤따르지 않으니 결정짓기에 망설여지는 격. 2 ` 3 ` 10월생 동북간 사람에게 조언을 얻고 시행함이 어떨지 문서나 보증을 선다면 가진 것 다 잃을 수 있으니 도장 함부로 찍지 말 것. 밤색이 도움 줌.







▶뱀띠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하여 동업을 하였지만 서로간의 의견차이로 갈등 격을 수. 1 ` 3 ` 8월생 새롭게 옯겨 도전하면 길함을 알라. 물질의 욕심을 너무 크게 갈구하면 진정한 사람 잃고 남는 것은 허무뿐이니 돈과 사람 비교는 금물. 남쪽은 길향.







▶말띠



평온한 상태에서도 때로는 만족치 못하고 권태롭고 짜증스러운 때가 있는데 다시 시작한지 얼마 되었다고 자존심 내세우며 네 탓 내 탓 할 때가 아니다. 마음으로부터 쥐 ` 닭 ` 범띠가 떠나 가버리는 격. 서적 ` 귀금속업종에 종사자는 저력으로 승산이 눈앞에 보인다.







▶양띠



굽이굽이 넘어야 할 산 넘고 넘으니 마음과 몸 지친 상태구나. 5 ` 8 ` 9월생 마음에 여유를 가져라. 현재 힘든 일 풀리기 시작하였으니 희망을 가질 것. ㅅ ` ㅊ ` ㅎ성씨 금전에 너무 집착하면 이권문제가 약이 될 수 있으니 조심. 투자는 신중함이 좋을 듯.







▶원숭이띠



자기가 좋아서 사귀는 사람이지만 4 ` 6 ` 10월생 각별히 언행조심 할 것. 자신의 인생을 조언해 주는 사람의 말 흘려 넘기지 말고 올바른 길 찾아라. 68년생 ㄱ ` ㅇ ` ㅁ성씨 부모님 말씀 따르는 것이 후일 눈물 흘리지 않음을 알고 깊이 생각함이 좋겠다.







▶ 닭띠



어느 길을 택할까 망설임 속에서 4 ` 5 ` 6월생 자기와의 싸움을 하고 있구나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자로 잴 수 없는 법. 마음이 두 곳에 머물고 있으면 한사람도 잡지 못할 수. 이것저것 신경 쓰니 건강에 이상 올 수 있으니 체크함이 좋겠다. 서서히 풀리는 운.







▶ 개띠



인내만이 자기를 지켜주는 무기이다. ㄱ ` ㅈ ` ㅍ성씨 자신의 마음과 싸움하고 있는 격. 변화를 바란다면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어도 참고 인내하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우여곡절이 따르니 더 큰 것을 얻기 위해 헤쳐 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







▶돼지띠



애정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만 눈을 크게 뜨고 시야를 넓게 보라. ㄱ ` ㅇ ` ㅎ성씨 중 1 ` 2 ` 3월생 사랑 때문에 마음상한 일 있다면 치료약은 서쪽에서 찾아라. 외로울 땐 혼자 고민 말고 선배나 친구를 통해 조언을 받을 것. 묻어두면 둘수록 마음의 문을 닫게된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춘하추동]'대전'을 근대의 틀에 가두지 마라
  3. 올해 수능 11월 19일 시행… 평가원 "적정 난이도 확보"
  4. 4월에도 대전 시민 생활불안 더 커진다… 고공행진 기름값에 이은 교통불편
  5. 김정겸 충남대 총장 "AI 시대는 충남대의 기회…지역 발전 선도 대학으로 거듭날 것"
  1. [중도시평] AI가 논문을 쓰는 시대, 연구자는 무엇을 잃고 있는가?
  2. 4월 2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처벌 강화
  3.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4. 화재 안전공업 오일미스트와 금속분진 발생 작업환경측정서 확인
  5. [내방] 조진형 대전 동부교육장·조성만 서부교육장

헤드라인 뉴스


3칸 굴절차량 타보니…"버스와 트램 사이 그 어디쯤"

3칸 굴절차량 타보니…"버스와 트램 사이 그 어디쯤"

"트램이야? 버스야?" 신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3칸 굴절 차량이 대전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1일 서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는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의 본격 운행에 앞서 차량 안전성과 도로 적합성을 점검하는 시범운행이 진행됐다. 모습을 드러낸 3칸 굴절차량은 일반 버스를 3칸 연결한 형태로 길이가 30m 정도다. 차량을 얼핏 보면 겉모습이 '트램'과 구분하기 어려웠다. 운전석은 맨 앞과 뒤 두 곳에 있어 종점이나 시작점에서 차를 돌리기 위한 공간이 필요없었다. 실내는 통창으로 개방감이 돋보였으며, 내부는 통로를..

전쟁 추경에 지자체 부담 눈덩이…국비 비율 조정 목소리도
전쟁 추경에 지자체 부담 눈덩이…국비 비율 조정 목소리도

정부가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시 등 전국 지자체들이 상당한 지방비 부담을 떠 안게 됐다. 고유가 피해 지원 등을 위한 '3대 패키지' 사업에 국비와 지방비를 매칭해 부담하는 구조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재정난이 심각한 지자체가 적지 않은 가운데 글로벌 중동 리스크로 재정난을 부채질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1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총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중동발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에 대응하..

대전서 조리 인재 새 무대 열린다...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
대전서 조리 인재 새 무대 열린다...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

대전에서 대한민국 조리 인재들의 새로운 무대가 열린다.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유럽 조리 네트워크인 유럽토크(Euro-Toques)의 공식 승인과 월드마스터 셰프 소사이어티(World Master Chefs Society)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국제 기준을 통과한 대회 이력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게 협회의 설명이다. 대회는 유럽 기준의 심사 시스템과 글로벌 마스터셰프 심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 오직 동네 슈퍼에서만…990원 착한소주 등장 오직 동네 슈퍼에서만…990원 착한소주 등장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