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점검 사항은 ▲덜어먹기용 도구(국자 등) 비치·제공 여부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준수 여부 등이다.
현재 청송군에는 240여 개소가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군은 신규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덜어먹기용 도구와 수저집 등 위생용품 및 표지판을 지원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안심 식당 지정·운영 업소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청송=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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