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연말 맞이 시즌오프 행사와 송년 감사 행사 '눈길'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롯데백화점 대전점, 연말 맞이 시즌오프 행사와 송년 감사 행사 '눈길'

  • 승인 2025-12-25 11:25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롯백전경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연말을 맞아 여성패션 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를 비롯해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송년 감사 행사를 준비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여성패션 브랜드의 겨울철 방한 상품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만나 볼 수 있다. 시스템 매장은 2025년 F/W 상품을 30% 가격 인하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이날부터 진행한다. 코트, 패딩 등 다양한 2025년 F/W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로렌 랄프로렌 역시 2025년 F/W 패션의류 및 잡화 상품을 30% 가격 인하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타미힐피거 여성 30%, 오일릴리 20~30% 시즌오프 행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송년 팝업 행사도 있다. 문학 작품을 공감각적으로 감상하고 색다르게 만날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문학 디자인 브랜드인 '글입다' 팝업스토어 행사를 26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1층 이벤트홀에서 마련했다. 또 잉크, 펜대&닙 세트, 북마크 등 색과 향과 음악으로 새롭게 탄생한 다양한 문학작품을 글입다 팝업스토어도 있다. 겨울철 패션과 방한 유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모자 및 머플러 전문 브랜드 '리르셀' 팝업 행사도 31일까지 2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 30%, 머플러 20% 등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롯데백화점에서 큐레이팅한 제품을 선보이는 10층 인테리어 쇼룸 '더 큐레이션+' 에서는 프리미엄 테이블 브랜드 '몽키우드'와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아늑한 거실 공간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 행사를 2026년 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삼성전자의 TV, 에어컨, 공기청정기와 더불어, 몽키우드의 다양한 가구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침구 브랜드의 행사도 있다. 세사는 '겨울 인기 침구 특가' 행사를 26~31일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찹렵이불 세트, 베개솜 등 다양한 겨울 침구를 특가로 제안한다. 슬립앤 슬립도 극세사패드, 토퍼, 차렵이불 등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안한다. 키친갤러리는 '주방용품 초특가전' 행사를 진행하며 냄비 및 프라이팬을 30~6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안한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3. 아산시, "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 마무리
  4. 충남콘진원, 당진시민 초청 영화 '군체' 앵콜 특별상영회
  5. 충남혁신센터, '창업 BuS-100번가의 톡' 10월 IR서 8개사 투자 무대 올라
  1. 천안동남소방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소방안전 체험교육 실시
  2. 한기대, 연구실 안전관리 노하우 공유
  3. 천안시복지재단, 한창이지엠 창립 20주년 기념 김장 나눔 행사
  4. 상명대 국어문화원, 충남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개최
  5. 6년 후 발사 달 착륙선, 착륙 후보 1번은 오에노피데스 분화구

헤드라인 뉴스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당시 평가 기준 적절성과 운영비 산정 근거 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됐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023년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관련 내부 문서를 대전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하면서 이같이 지적한 것이다. 수소트램 도입의 핵심 조건이었던 현대로템의 900억 원 규모 수소 생산시설 투자와 30년간 저가 수소 공급 계획이 경제여건 변화 등으로 무산된 가운데 당시 평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