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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이날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에 이어 온양청년국악협동조합의 공연과 함께 떡국 나눔 등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2026년은 아산이 지난해보다 더 큰 열정과 도전의 기운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각종 정책 추진을 통해 아산시가 목표로 하는 '50만 자족도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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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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